[핫클릭] 문 전 대통령 "확성기·욕설…반지성이 평온 깨" 外<br /><br />▶ 문 전 대통령 "확성기·욕설…반지성이 평온 깨"<br /><br />문재인 전 대통령이 경남 양산 사저 주변에서 벌어지는 보수단체의 집회를 두고 "확성기 소음과 욕설이 함께 하는 반지성이 작은 시골 마을의 평온을 깨고 있다"고 비판했습니다.<br /><br />문 전 대통령은 SNS에서 인근 주민들에 대한 미안함을 전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.<br /><br />문 전 대통령 사저가 있는 양산 평산마을 일대에 확성기 등을 이용한 비난 방송이 이어지자 자제를 촉구한 겁니다.<br /><br />윤석열 대통령이 취임사에서 언급한 '반지성'이라는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우회적으로 불편한 감정도 내비쳤습니다.<br /><br />▶ "버드나무 잎 우려라"…북, 코로나 민간요법 총동원<br /><br />북한이 관영매체를 통해 코로나19 치료를 위한 다양한 민간요법을 소개하며 자체 대응에 부심하고 있습니다.<br /><br />노동신문은 어제(15일) '코로나 환자가 집에서 자체로 몸을 돌보는 방법'이란 기사를 통해 기침이 나면 꿀을 먹으라거나, 숨이 차면 창문을 열어 방안을 서늘하게 하라는 등의 자가치료법을 소개했습니다.<br /><br />'커피를 마시지 말라', '따뜻한 물을 마셔라', '마음을 편히 가지라'는 권고도 했습니다.<br /><br />신문은 그제(14일)도 경증환자 치료에 고려 치료 방법, 즉 한의학이 효과가 있다며 우황청심환을 추천했고, 민간요법으로 버드나무 잎을 우려먹으라고 안내했습니다.<br /><br />▶ 은행들, 지난해 코인거래소 수수료 수입 403억<br /><br />가상화폐 거래소가 은행의 고객 확보를 넘어 주요 수입원 중 하나로 떠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<br /><br />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윤창현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업비트, 빗썸, 코인원, 코빗 등 4개 가상화폐 거래소가 실명계좌 발급 계약을 맺은 은행에 지난해 지급한 계좌서비스 이용 수수료는 총 403억4천만원이었습니다.<br /><br />이중 업비트는 케이뱅크에 전년보다 30배 늘어난 292억4,500만원을 냈으며, 이에 힘입어 지난해 케이뱅크는 출범 이후 처음으로 연간 흑자 달성에 성공했습니다.<br /><br />#보수단체_집회 #코로나_민간요법 #코인거래소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